너무 멋진냥이들이네요
남동생이 운영하는 가게 앞에 누군가
버려두고 간 유기묘 한 마리가 벌써
8살이 된 이름은 '이쁜이' 🐈
그리고 아빠는 모르지만 6살이 된
이쁜이의 아들 멋진 까도냥이
턱시도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죽 늘어선 상점가로 북적대는 곳인데도 아무도 데려가지 않아서 남동생 부부가 불쌍해서 식구로 맞아들였는데 이상하리 만치 동물을 좋아하는 남동생과 조용하고 따뜻한 심성의 올케를 잘 따르는 모습들이 꼭 집사를 선택해 온 듯 하네요. 👨❤️👨
태어나면서 부터 사람들에게서 상처를
받은 경험을 해서 인지 일반 반려동물보다 훨씬 민감한 아이들이네요.
😘 조카가 까만털에 가운데 부분의 하얀털이 마치 턱시도를 입은 신사를 연상케 해 지어준 이름 🤵♂️ 턱시도🤵♂️ 멋지죠!
🐈⬛턱시도는 높은 곳을 좋아해서
늘 상자가 쌓여진 곳에 올라가 주인 집사들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거나 오고 가는 손님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면서 도도하고 멋진 남자의 품위를 지키는 사랑스러운 냥이 네요.😎
🐈⬛ 동물 병원을 하시는 고모부께서는
민감한 기질의 냥이어서 더 이런 습성이 있다고 해서 어미의 상처를 함께 느끼고 있지는 않을까? 쪼금 걱정은 되네요.😿
😻이쁜이와 턱시도는 늘 어미인
이쁜이가먼저 먹을 것을 먹을동안 얌전히 기다렸다가 나중에 먹는
👍❤️예의가 바른 효자네요.
😸민감한 턱시도를 위해선
위험으로 느끼는 큰 소리나
갑작스런 손길을 자신을 공격한다고
여기는 것 같아 조용히 지켜보거나
마음을 열어 스스로 다가오도록 해주네요.
❤️가게에 오시는 손님분들도 늘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먹이도 가져도 주시는 것을 아는지 이쁜이는 늘 사람 곁에서 몸을 부비부비 대면서 애정표현을 한답니다.
😸 반려동물 양육 가구 수가 증가하면서 그와 동시에 버려지는 동물 개체 수도 점점 급증하고 있다고하네요. 특히 유기묘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이를 돌보는 이른바 ‘캣맘’ ‘캣대디’가 늘고 있다고 하네요.
😿유기묘는 길고양이와 달리 반려동물로 사람의 손에서 길러진다 부주의나 고의적으로 버려지는 고양이로 충분한 치료나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새로운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생존이 위태로운 유기묘의 삶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난 이쁜이와 턱시도 냥이 모자가 지금처럼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넘 행복하네요.
KRJD6F5V
가곡동4개월 전- 바보
물금읍턱시도는 수트 쫙 빼입고 셔츠 다림질도 잘해놨네요~
4개월 전 - 칼카스
양림동턱시도는 아빠 닮았나보네요..
참 예쁘네요!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