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
유채가 아름답군요.
1개월 전
저희 지역엔 유명한 유채꽃 명소가 있는데요
바로 영산강 둔치 체육공원이에요.
4월 중순부터는 벚꽃과 함께 유채꽃을 볼 수가 있답니다.
비록 올해는 벚꽃이 빨리 피고 져서 함께 보지는 못했지만, 같이 피어 있을 때 보면 정말 너무 예뻐요.
그리고 저번 1박 2일 에서 저희 지역 유채꽃밭이 소개돼서 무척 반가웠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소개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영산강 따라 노랗게 펼쳐진 유채꽃을 보고 있으면 괜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예쁜 봄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아요.
내년 봄에는 벚꽃과 유채꽃이 함께 핀 모습도 꼭 다시 보고 싶네요 ☺️
유채가 아름답군요.
영산강길 자전거 타기 좋은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