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
영산홍의 색깔이 신비롭기 까지 합니다.
2개월 전
우리 아파트 단지 내 산책로는 염주 먹자골목으로 향하는 지름길이자, 도심 속 소중한 쉼터입니다.
새벽녘의 고요한 공기 속에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평온한 아침을 열어주는 이 길은 나만의 힐링 코스이자 산책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영산홍의 색깔이 신비롭기 까지 합니다.
염주먹자거리로 향하는 산책길
걷기운동하기 좋을듯요~
걷기운동하기 좋을거같아요
도심속의 푸른길이 있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