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만 참여 할수 있나요?
LH 임대주택 단지 내에 설치되어 있는
작은 도서관에서 대해 들어 보셨나요?
편리한 생활을 향유하기 위해서 거리가
있어 접근하기 어렵게 느껴졌던 도서관이
주거지역의 작은 공간으로 들여온 LH의
작은 도서관은 책 읽는 공간을 뛰어넘어
입주민들의 자율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에서도 저희 동네의
"세대를 이어주는 커뮤니티 활성화
의 소중한 공간인 남구에 숨겨진
보물LH 반딧불 작은도서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LH 반딧불 작은도서관
✅️위치ㅡ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로 100
LH 백운 휴먼시아 3단지 내
▶️평일 운영 시간ㅡ10:00~17:30
▶️휴관일 ㅡ토.일요일,공휴일
☎️ 062-671-5554
✅️어머니의 품속처럼 따뜻한 곳에 위치해 도서관은 1층에 경로당과 어린이집,
2층은 주민들의 공동시설 작업실로
3층은 LH 반딧불 작은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가 있어서 무언보다도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입구부터 깔끔하고 포근한 공간을 내어주는 곳입니다.
▶️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면서도 주민들의 재능 기부로 수업을 진행
하는 것이 많아서 좋네요.
▶️저도 요가 수업과 한자 교습을 재능기부하고 있어 보람을 느끼면서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주민들이 좋아하는 🎥
영화를 선정하고 함께 보는 곳이네요. 🍿
▶️ 냉난방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힐링과 정신적 건강을 위한
공간이 되어주네요.
▶️영ㆍ유아부터 학생들이 편하게 책을
볼수도 있고 피곤할 때는 잠시 휴식처가
되어 줄 수 있는 곳입니다.
▶️1층에 위치에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도서 진열도 손 쉽게 빼 볼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습니다.
▶️소음 매트를 깔아서 어린이집 아이들이 맘놓고 뛰어놀 수 있게 해 두었고 장난감도 비치해 두어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안방처럼 편하게 책을 읽어줄 수 있습니다. 📚 📖 👨👩👧👦👨👩👧
▶️ 작은 공간이지만 많은 책을 접할 수 있
도록 주변 사직도서관과 연계하여 도서를
대여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어르신들이 시대에 필요한
키오스크 교육과 젊은 여자분들은 올 겨울에 도서관에서 뜨개질을 배워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는 목도리를 짜서 선물해 드리는 프로그램을 실시해서 넘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새학기 준비에 도움이 되는 특강으로미래를 준비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유 ㆍ초등 코딩과 AI 교육과 PPT만들기와 스피치 교육을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학부모님들이라면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는 정보들에 푹 빠져들었네요.
▶️학생들도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선생님
의 스피치 기술과 PPT를 직접 실습하며
자신감도 쑥쑥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
련해 주었네요.
▶️80이 넘은 어르신들이과 젊은 분들이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생태세밀화 수업으로 직접 그린 작품달력을📅 만들어 자신의 잠재력을 찾는 시간도 있습니다.
▶️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기 위해 분기별로 다독 어린이 시상식도 열어서 상과 도서상품권으로 축하도 해주면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었네요.📚 📖 📘 📙 📗
▶️ LH 반딧불 작은도서관만의 색다른 사업으로
<따뜻한 주거복지포인트>로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도서관을 찾아오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협약으로 주민들이 더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반딧불 독서 동아리와 🎸🎻기타 동아리🧘♂️🧘♀️요가 🎨 🖼 생태세밀화🍵차훈 명상,🀄한자 교실 🧶뜨개질등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면서도 주민들의 재능 기부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진정한 자율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함께하는 곳으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동네 문화공간입니다.
✅️LH 반딧불 작은도서관은 단순한 책 읽는 공간에서 생활 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창출하여 지역공동체의 거점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안전하고 괘적한 책 읽는 독서공간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으로 영ㆍ유아부터 청년,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의 터전,주민 자율형복합문화공간으로 입주민들과 지역의 소통과 나눔의 공간으로 행복을 꿈꾸는 도서관입니다.
까만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반딧불이의 빛으로 언제든 오셔서 함께하는 곳이네요.
- 까칠요정
백운1동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