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저는 강아지를 무서워 해서 너무 싫습니다~동네에 어쩌다가 가끔 보는데 연세드신분들이 주로 그렇게 하시더라구요~강아지 풀어놓고 본인은 사람들하고 얘기하고~~
정말 이해안돼요~~애기들이 다닐수도 있는데~~ㅠᆞㅜ
5일 전
강아지 목줄 안 하는 분들!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ㅠㅠ
산책하다 보면 가끔 목줄 없이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우리 강아지는 안 물어요.", "순해서 괜찮아요."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견주 입장에서만 그렇지 않을까요?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들이 갑자기 뛰어가거나 반대로 강아지가 갑자기 달려갈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착한 강아지라도 놀라면 예상하지 못한 행동을 할 수 있고요.
반려견을 사랑하는 것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배려하는 건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외출 시에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는 것이 기본적인 반려견 에티켓이자 법적 의무이기도 합니다.
저만 예민한 건지 모르겠지만ㅠ 목줄 없는 강아지가 보이면 멈칫하게 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목줄 없이 산책시키는 거, 괜찮다고 보시나요?....
저는 강아지를 무서워 해서 너무 싫습니다~동네에 어쩌다가 가끔 보는데 연세드신분들이 주로 그렇게 하시더라구요~강아지 풀어놓고 본인은 사람들하고 얘기하고~~
정말 이해안돼요~~애기들이 다닐수도 있는데~~ㅠᆞㅜ
걷기운동하고 싶어도
활보치는 개들 때문에
무서워서 못걸어요
아직도 그런분들이 계시는군요
에티켓 정착된줄 알았더니
목줄 꼭 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