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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동네한바퀴 걷는것이 나의 일상이되였다.늘 감사한맘이 든다.도심에 변두리지만 조용함과 시골시러움이 정서적으로 너무 편한마을이다.
산책많이 하니 도움이 되었겠네요~
굿
전 수청동쪽인데 가끔 내삼미동지나가면 조용하고
시골스러움이 정겹고 한적하니 고요함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