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의왕자
윗충에 피해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는게 좋지요.
4주 전
맘카페에 보면 자랑하시듯 베란다카페, 베란다식당 가동 또는 오픈이라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기도 합니다.
진짜 자랑하고 싶어서 올리시는 건지 이해가 안 돼요.
저희집은 주말만 되면 고기굽는 냄새에 볶음밥 냄새에 창문 열고 있으면 식당에서 냄새나듯
음식냄새가 많이 나요.
집에서 음식하면서 환풍기를 틀고 요리하는 게 당연한데 날 좋을때 창문열고 있을때
아랫층에서 베란다 식탕 오픈해서 고기 구우면
베란다 건조대에 널어 둔 빨래에도 냄새가 다 배고 저희집으로 온갖냄새가 다 들어와요.
한여름엔 에어컨 키고 있느라 창문 닫고 있으니 잘 모르겠는데 요즘은 너무 괴로워요.
베란다식당 오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만 예민한가요?
윗충에 피해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는게 좋지요.
배고플땐 냄새 좋을것같은데 빨래나 다른거 생각하면 좀짜증나네요
피해주는건 안된다고 생각해요
베란다 식당은 왜요.. 오픈할수도있는거 아닐까요
빨래에 냄새 배는 건 좀 싫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