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층 아저씨 담배 냄새 고통스러워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천안시-서북구-쌍용3동/dailylife/99805142

9년째 2016년 12월부터 지금까지 돌아버리겠어요. 일반 담배냄새가 아닌 전자담배 냄새 같은데

냄새가 진짜 토할 것 같이 괴로워요.

숨막힐것 같은 그런 냄새가 아니고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것 같아요.

평소 문 닫고 살땐 잘 모르다가 날 좋아서 환기 시키거나 베란다에서 식물을 키워서 

환기시키면 늘 샘새가 들어와요.

일주일씩 낮에 집에 계시고 일주일은 저녁에 퇴근하는 일을 하시나본데 

일주일은 낮시간에 계속 30분 간격으로 담배냄새가 나고 또 일주일은 6시30분부터 계속 밤 11시까지 30분이나 1시간 간격으로 냄새가 납니다.

담배냄새 난다고 소리도 질러보고 

관리실에 부탁해서 방송도 해보고 

엘베에 메모도 붙여봤지만 소용이 없고

금연 아파트인데 불구하고 창문 열고 담배피운지 지금 10년이 다 되어가요.

여름에 되기전에 날 좋을 때 문 열고 살고 싶어도 문을 열 수가 없고 문 열었다가도 윽~

냄새가 심해서 바로 닫아요.

진짜 욕이 절로 나오지만 참고 이러고 사네요.

진짜 너무 징글징글해요.ㅠㅠ

아저씨가 이사를 가던지 저희가 가던지 해야 해결이 될 것 같아요.

제발 집에서 담배 피지말고 나가서 피셨음 좋겠어요.ㅠㅠ

 

미세먼지 없는 날 환기 시키며 좋은 공기 실컷 맡고 싶어요.

집 앞에 작은 산이 있어서 공기 좋거든요.

집 안에서 담배 펴서 이웃에게 피해주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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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
    답글신방동

    담배냄새 고충 너무 공감합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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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
    답글신방동

    😢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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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혁
    답글배방읍

    저는 그럴때 창문열고 바로 쌍욕해요 ㅎㅎ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