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dongmun
매곡천 산책중
3개월 전
동박골식당의 사장님은 정선에서 오랜 시간 살아온 토박이로, 정선의 향토 음식을 정성껏 지켜오고 있는 분입니다. 처음에는 하숙생들에게 집밥처럼 따뜻한 곤드레밥을 차려주던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의 동박골식당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정갈하고 건강한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 사장님의 가장 큰 원칙입니다.
동박골식당은 정선의 향긋한 곤드레 나물로 지은 곤드레밥과 정갈한 한식 반찬을 맛볼 수 있는 향토 음식점입니다. 따뜻한 집밥 같은 정성과 건강한 맛으로 지역 주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정선의 소박하고 정겨운 식당입니다.
매곡천 산책중
정선 여행하게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30년이면 검증 끝났네요. 곤드레 나물 맛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