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팥칼국수 가끔 먹으면 별미죠. 맛있겠네요
2주 전
사진은 팥칼국수밖에 없네요ㅜㅜ
동네 맛집 좀 찾고 싶어 노포를 찾아다녔어요.
노포지만 식당 내부는 매우 깔끔했고
할머니 사장님이 하시는 곳이었어요.
처음 저는 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보리밥을 주시길래 밑반찬으로 나온 무생채를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칼국수는 쑥, 당근, 파, 고추가 들어가 향긋하고 매콤하고 시원했어요. 국물도 깔끔하고 양도 많아서 푸짐하고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동짓날 감기 몸살에 걸려 제대로 먹지 못할 때 팥칼국수 먹으러 갔다가 뜨끈한 팥칼국수 먹고 감기 물리쳤네요. 너무 달지도 않고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저녁 일찍 문을 닫으시는 것 같으니 점심쯤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 칼국수는 전주의 그 걸쭉한 칼국수와는 다른 조개 육수 칼국수예요!
팥칼국수 가끔 먹으면 별미죠. 맛있겠네요
팥칼국수 진짜 힐링푸드인데 맛있겠어요
이런집이 진짜 숨은 맛집같아요
저도 팥칼국수 좋아해서 자주 먹어요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