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신
시골 또랑이 생각나네요...
다라이에 올라타고 물놀이 하던 그곳과 비슷해요..ㅎ
1개월 전
날씨가 화창해서 산책하러나갔더니 5월인데 벌써 한여름처럼 푸릇푸릇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요 근처에 진달래,철쭉,데이지,민들레 다양하게 피긴하더라구요. 산책할때 활짝 핀 꽃들을 보면 사진찍고싶어지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꽃을 제일 좋아하시나요?
시골 또랑이 생각나네요...
다라이에 올라타고 물놀이 하던 그곳과 비슷해요..ㅎ
우와 너무 좋은 산책로네요
매곡천 산책중
물이흐르고
숲이 우거져
보기가
시원함을 느낌니다
5월은 푸릇푸릇한 게 너무 좋은 달 인거같아요
봄의 끝이기도 하지만...
곧 초여름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5월이 안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저는 데이지 꽃 좋아해요!🌼🤍
저도 한번 걸어 봤는데.. 자연으로 치유 받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