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개미
어쩜 이리 금방 또 초록초록 해졌는지...
1개월 전
굴포천 산책로에 푸릇푸릇한 나무들이 많아요. 그래서 눈의 피로가 줄어드는 느낌이랍니다. 산책로를 걷다보면 곳곳에 꽃들이 있어요! 장미, 데이지 등등의 꽃들이 숨겨져 있답니다 ㅎㅎㅎ 이제 정말 여름인가봐요!! 봄, 가을이 사라져서 만개한 꽃을 볼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들어서 아쉽습니다ㅠㅠ
어쩜 이리 금방 또 초록초록 해졌는지...
날씨가 좋으니 푸릇푸릇하네요
애고 기간제 하천서 일하시는분들 고생하셔야겠네요.
갑자기 더워지니 금새 져버린거 같아요
시원한 숲를 보니
내마음도
시원해지네요
저도 조금 피어있는 데이지 꽃 보았어요
지금 시기엔 장미들도 많이 보이네요!
굴포천에도 꼭 가보고싶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슬승 덥내요!!
이쁜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