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해피~~~♬♪♪
겨울을 잘 이겨낸거 같아 다행입니다.
4개월 전
동네 산책중에 하천 주변 덤불위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고양이🐹를 보았다. 눈이 마주치니 놀라서😱 다른곳으로 달아났다.
주변을 보니 누군가가 챙겨주는지 빈 밥 그롯이 보였다
50m정도 걷다보니🚶♀️➡️ 도로를 횡단하고 서성이고 있는 강아지🐕를 보았다.😳
자동차🚘🚙🛻들이 씽씽 달리고 있었는데 위험해 보였다.주인을 잃은 강아지🐕인지 주인한테 버림받은 강아지🐕인지 모르겠지만 경계심이 강해 보였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웠었는데 ⛄️다행히 잘 버티어 준것 같다. 날씨가 풀려서 그나마 다행이다. 밖에서 떠돌고 있는 동물 친구들 대책이 필요할 거 같다.
겨울을 잘 이겨낸거 같아 다행입니다.
행복하길 바래요. 🙏
함께 살아야 하는데, 그들의 삶의 터전은 빼앗거나 길들이고 내팽게치니 문제인 것 같습니다.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