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맘
가까우니 더 좋았겠어요
2개월 전
올해로 제 3회 생극 벚꽃축제가 지난 3일과 4일 응천공원에서 열렸는데요.
제 27회 열린음악회와 제 20회 면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축제의 한마당으로 노래자랑을 비롯하여 초대가수도 함께하며 체육대회까지 열어 면민 잔치가 벌어졌었습니다.
친구와 대화를 하며 벚꽃길을 걸었는데 멀리 보러 갈 필요가 없더라구요.
양쪽으로 나무가 마주하고 있어서 벚꽃터널로 장관을 이루더라구요~
인근 주변에는 차한잔 마시며 벚꽃을 맘껏 힐링할 수 있는 카페와 주전부리 간식거리를 파는 가게가 있어 더 좋았답니다.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 꼭 들려 보세요~
가까우니 더 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