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이 많아지니 논란이 더 많네요. 정치권은 표때문에 눈치를 보는 것 같은데 하루빨리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일 전
길거리를 걷다 보면 반려견의 배설물때문에 눈쌀을 찌뿌리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의 매일 눈에 보이더라구요.
모르고 걷다가 밟은 적이 있어서 불쾌해서 기분을 망친 경우도 있었는데요.
볼일을 보는 광경도 눈에 잘 띄는데요.
그만큼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거 같아요.
특히, 잔디밭이나 풀밭, 화단 등에서 용변을 보는 경우는 안 치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어떻게 말 해야 할지 고민 돼요.
배설물을 안 치우는 사람들 때문에 매너있게 잘 치우는 사람들까지 욕을 먹게 되는거 같아요.
길거리에서 배설물이 사라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이 많아지니 논란이 더 많네요. 정치권은 표때문에 눈치를 보는 것 같은데 하루빨리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