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곡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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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감곡저수지의  옛지명은 장군저수지 라고 한다

우리 마을을 스토리텔리팅하면서

알게된 것이지만 현재는 행정관청에서 주천 저수지로 변경하였다가감곡저수지로 다시 변경하였다

스토리 텔리팅을 하는 제 입장에서는 장군저수지가 유래도 있고 이야기 거리가 된다

장군저수지 유래는 건너편에 보이는 백족산에 큰 절과 약200분의 스님이 계셨는데 매일밤 스님  한분씩이 사라지는 것이였다  그러던 중 스님들이 이 절에 계속 머물면 언젠가

자신도 백족산의 지네의 먹이가 될것을 염여하여 절을 떠나는 실정이였으나  불심이 깊은 한스님은 끝까지 절을 지키기로 마음먹고 절을 떠나지 않고 불공을 드리고 있던차  하는에서 알수없는 구름같은것이 모여 큰 빛이되어 지금의 감곡저수지 쪽으로 떨어지는것을 보고 그곳에 큰 인물이 태어날것을 예언해는데 얼마지나지않아 그곳에 살고있던 남씨 집안에 잉태소식이 전해지고 그때 태어난 인물이 남이장군이다

지금도 감곡저수지에 장군바위가

있고 옛 어른들은 아직도 감곡저수지를 장군저수지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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