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우리동네 가봐야겠어요
3주 전
봄꽃들도 이제 막바지를 자랑하나봅니다
체육공원의 이팝나무에 온통 하얗게 꽃이폈어요
주민센터옆에는 작은 봄꽃을 심어서 좋은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앙증맞은 봄꽃들입니다
그많던 연산홍 철쭉들이 내년을 기약하고 가버리니 좀 화려한맛은 덜하지만 수수한 우리네 모습만큼 큰 아름다움은 이ㅣ니더라도 잘해주니 참 예픕니다
우리동네 가봐야겠어요
아 맞아요. 요즘은 이팝나무랑 작은 봄 화초들의 시기지요~^^
체육공원 안의 꽃들이 정말 예쁘네요.운동도 하고 힐링하는 시간이겠네요.
이뻐요
이팝나무에 꽃이 활짝 피고
봄꽃들도 많이 피었네요.
이팝나무에 눈내린듯 예쁘네요.
꽃들의 색깔이 다채로와요~!!
봄꽃은 언제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