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환
배려가 통하는 세상이 되길...
2주 전
요즘 여름철 날씨가 너무 무덥지요? 습하고 바람도 불지 않는 날이면 에어컨 없이 실내에서 생활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빌라나 아파트 등 공동으로 생활하는 곳에서 현관문을 열어두고 생활하는 세대가 있습니다. 물론 현관문을 열어두면 바람이 양방향으로 부니 실내는 훨씬 시원하고 에어컨을 켜지않아도 되니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층에서 생활하는 다른 세대나 사람들에게는 살짝 불편함을 줄 수도 있습니다. 집 안의 소리나 소음이 복도 쪽으로 다 들릴 수도 있고 집 안 냄새 등도 어쩔 수 없이 공유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기 집이니 현관문을 열어두는 것은 자유다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그래도 공동 생활하는 빌라나 아파트는 다른 세대도 배려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하시는가요?
배려가 통하는 세상이 되길...
단독주택도 아니고 빌라나 아파트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