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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엔 소리가 더크게 울려서 힘들겠어요
5일 전
새벽 일찍부터 일주일에 세네번씩 시끄러운 소리가 납니다.
믹서기를 가는 건지 다지기를 돌리는 건지 ..
너무 시끄럽게 소리가 들리네요
낮 시간에 나는 소리는 뭐라고 하지 않는데
새벽 일찍부터 너무 시끄러운 소리는 아니지 않나요?
ㅠㅠ
물론 본인 집에서 하는 것이긴 하지만
아침마다 시끄러운 소리가 너무
피곤하게 느껴지네요. ㅠ
제발 아침 이른 시간에는 너무 큰 소리로
이웃들의 잠을 깨우는 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새벽시간에 믹서기를 갈거나 마늘을 가는
시끄러운 소리를 경험해 보신 분 계실까요?
조금은 이해하면서도 마음이 조금 이해를 못 하는
부분들도 생기네요.
새벽엔 소리가 더크게 울려서 힘들겠어요
참 어려운 문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