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하나쯤 하는 생각부터 고쳐야겠어요
3개월 전
걷다보면 길거리에 쓰레기가 눈에 보입니다. 어쩌다 하나 떨어져있으면 실수로 그렇게 됐겠구나 싶은데 몇걸음 안걸었는데도 다시 또 눈에 띄고.. 한두개야 그렇다치지만 이동네는 걸을때마다 눈에 보이네요ㅠ 환경미화원이 치우겠지만 며칠 지나서보면 또 발견되고.. 이건 시민의식이 문제라 생각됩니다. 쓰레기는 길가에 버리지마시고 제발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나하나쯤 하는 생각부터 고쳐야겠어요
담배꽁초도 엄청 많고 쓰레기도 많아요ㅜㅜ
담배꽁초 버리지 않게 된 시점이 정확히 1992년 여름.
제 담뱃값은 버릴 때 보면 꽁초가 꽉 차 있습니다. 사격 후 탄피 수거한 것처럼. 때로는 모았다가 재활용 하는 거 아니냐는 오해도 받고. ^ ^
집까지 들고 가자니 무겁고, 집에서 버리자니 쓰레기봉투값 아깝고... 그런 건 아니겠지요?
그냥 인성이 그런 탓일 듯.
미친거아니예요
시민의식이 너무 안좋네요 누가 버려 놓으면 군중심리 자극해서 너도나도 버리는듯 합니다... 휴
요새 쓰레기 투기 넘 많아요
진짜 무개념인간들 많더라고요 직접보면 한대 쥐어박고싶은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