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당연히 공공장소에서는 더조심해야줘
2개월 전
요즘 엘리베이터 탈 때마다 통화 소리나 영상 소리가 크게 들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특히 아침이나 퇴근 시간에는 공간이 좁다 보니까 더 크게 느껴져서 조금 불편할 때가 있어요.
잠깐 타는 거라 참을 수도 있긴 한데,
바로 옆에서 크게 통화하시거나 영상 소리를 틀어놓으시면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잠깐 이동하는 시간이고 개인적으로 통화나 영상 보는 것도 자유니까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주변에서도 “이 정도는 괜찮다”는 분들이랑
“그래도 공용공간에서는 좀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뉘는 것 같은데요.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넘어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는 조심하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당연히 공공장소에서는 더조심해야줘
저는 줄여야 하는 게 맞다고 봐요. 그 짧은 시간 좀 참으면 여러사람이 피해가 없지요. 나가서 통화하는 걸로!
짥은시간 이용한다고 해도 공공장소니 조심해야지요ㅜㅜ
출퇴근 시간은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것만큼 서로를 위한 배려가 중요하네요
공용공간에서는 볼륨 줄여야지요
소리 크게 틀어 놓는것 은근히 스트레스에요
엘베에서 통화하면 전차파 80배이상 나온데요.
질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