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속초시-교동/record/97932863
캐시워크를 접히고 산책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다.
요즘은 걸어다니는 사람도 만나기 힘든터라 대부분 혼자 즐기는 편이지만 몸도 마음도 힐링이된다. 산책을 하게되면서 동네골모골목을 읶히게 되고 날씨에 관계없이 쉼없는 산책을 이어가니 자신과의 보이지 않는 약속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많은것을 알게되고 느끼게된다. 걷기의 일상이 스스로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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