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는 소음 때문에 괴로워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속초시-교동/dailylife/99590625

위에 사는 세대는 잠도 없는지 왜 이렇게 밤늦게도 움직이는걸까요?

쿵쿵거리고 걷는건 기본이고 그냥 일부러 쿵쿵거리고 걸어봐도 저렇게 큰 발소리는 안되던데 어찌 저리 쿵쿵거릴수 있는지 신기해요.

의자끄는소리, 끽끽거리는 문소리, 살림살이 떨어뜨리는소리,

아예, 다른사람은 생각 안하고 사는것 같아요.

다행인건 날마다는 아니라서 그냥 넘어가곤 하는데 한번씩 경 기 나게 깜짝깜짝 놀라서 심장이 내려앉는것 같아요ㅜㅜ

층간소음은 예민한 문제라 서로 배려하면 좋을텐데 참 힘드네요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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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 껌프
    답글신중동

    의자 끄는 소리는 스트레스 받아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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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밤떼
    답글송정동

    집안바닥전체를 매트를 깔수도 없고, 간혹 미끄러져 바닥에 뭔가 떨어트렸을때 저도 당황하긴합니다. 아랫집에서 놀랬을까봐요. 그래서 조심하는편인데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방음이 잘 안되는 이유도 한몫합니다. 집에 놀러온친구가 하룻밤자고 나더니 너네집 아랫집 나가는 문소리도 그렇고 옆라인 집에서 말하는 소리도 들리더랍니다.

    요새짓는 아파트도 여전하겠죠?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