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오오 가봐야겟어요
1개월 전
장승배기역에서 상도역으로 가기전에 공원이 5군데 정도가 있어요. 영도공원-> 꿈나무공원->나비공원->국화원공원->꽃담길공원이 이렇게 이어져 있는 산책코스를 소개를 할려구요. 일단 주변에 공원이 많은 만큼 규모는 크지 않지만, 조용하고 동네 주민 위주로 공간이라서 저녁때라도 사람이 붐비지 않아요. 그리고 걷는 중간마다 휴게 쉼터라던가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운동시설이 배치 되어 있어요. 그리고 길이 단순해서 길을 헤메는 경우도 없어요. 그리고 올라오다보면 오른쪽에 영도공원이 보이고 횡단보도를 지나서 왼쪽으로 오시면 꿈나무공워->나비공원 이렇게 지나가게 되요. 도보가 2군데가 있는데 한쪽은 나무가 많아서 여름에 햇빛을 피할수도 있고 저녁에는 조명등이 있어서 야간산책도 가능해요. 그리고 꽃,조경들도 소소하게 잘 꾸며져있어요. 사진처럼 숨이 가쁠정도의 경사로는 아니예요. 도보로 가면 20~30분 코스지만 운동코스로 짜기엔 부족해보여요. 편의시설은 적지만 적힌코스를 지나다보면 대형마트랑 카페들이 보여요. 벚꽃나무들도 많아서 벚꽃구경하기도 좋아요...벚꽃 다 떨어질때 찍은곳이라 허술하긴해요. 그리고 캐시워크 동네산책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는곳이라서 매주 가는곳이요.
오오 가봐야겟어요
심야 운동 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