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gge
밤에 야경보며 하는 산책도 분위기있고
조용함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또 감성도 풍부해지고요
2개월 전
제가 야간산책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야간 산책의 최우선은 밝고 안전해야 해요. 어둡고 위험하면 무섭잖아요.
오랜만에 아까 새벽에 다녀왔거든요. 너무 너무 밝고 운치있더라구요. 얼마전까지 벚꽃이 한창이었다가, 이제는 철쭉이 난리나게 피었잖아요. 철쭉이 멀리서도 눈에 팍팍 뛰어서 좋답니다.
아래 계단을 올라가면 꽤 긴 산책로가 펼쳐져요. 계산 올라서면서 부터 위에 뭐가 있을지 기대되는 밝은 불빛이 펼쳐지죠. 전체적으로 예전부터 있던 길을 공원화 하면서 조명을 정말 잘 설치해 주셨답니다.
밤에 야경보며 하는 산책도 분위기있고
조용함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또 감성도 풍부해지고요
요즈음 멀리 가지 않아도 산책코스가
있어서 좋아요
환하니 좋아요
멋지네요
오!
저도 함 가봐야겠네요.
여기좋아요
밤길산책도 한가하고 운치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