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시는 분들은 조금 힘드실것 같습니다
커피집이 문닫는 시간대라서 카공족을 못 찍엇어요. 노량진은 공시생이 많다보니 카공족에 대한 문제가 많아요. 서울 전체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편이예요. 학원가다보니 근처에 음식점도 모여있는데...카페에 가면 항상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보통은 카페에 차를마시면서 이야기하러 곳인데 공부하는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어요. 더군다나 학원옆에 큰 카페가 생겼는데 매일가보면 자리는 꽉차있는데 여러명자리에 짐이나 자리를 맡아놓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최근에는 노트북+멀티탭을 가지고와서 몇시간동안 그자리에 혼자 앉아있더라구요. 그래놓고 차는 가장 저렴한거 1개로 몇시간을 차지하는지 모르겠어요. 주변에 보면 스터디카페도 늘어나고 있는데 왜 여기와서 하는지 모르겟어요. 카페도 시끄럽고 의자/테이블도 불편할거고 주변에 음식점들도 많은데...이러다가 카페도 줄서서 마셔야 안에서 마실 수 있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오히려 옆에서 이야기하면 눈치가 보이긴하지만 그렇게 크게 떠들면서 이야기하는건 아니라서...카공족을 위한 자리르 만들어서 그 공간안에서 붙어서 공부하게 만들었으면 좋겟어요...
중원단비
소하1동2개월 전
근육빵빵
구의제3동유난히 그런 카페가있어요..
2개월 전- l.s.y
노량진제2동그렇게 길게 자리 차지하는 사람들..양심적으로 저렴한 차 한잔은 절대 아니라고 보네요.멀티탭같은건 금지라고 카페에서 좀 강하게 얘기해야할거 같은데...저도 노량진 사는데 친구랑 밥먹고 얘기하러 들어갔다가 놀랬네요ㅎㅎ얘기하면 안될거같은 분위기에;;;;.그리고 카공적 혼자서 4명이 앉는 자리 차지한 인간도 봤어요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