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꽁초도 많이 버리고 갔네요
3개월 전
요즘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분들이 자주 보이네요.
여의도는 회사도 많고 유동인구도 많다 보니 길거리나 건물 앞이 대부분 금연구역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표지판 바로 옆에서 담배 피우시는 분들이 종종 보여서 조금 아쉽네요.
흡연하시는 건 개인의 선택이지만, 최소한 정해진 장소에서는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출퇴근길에 아이들이나 비흡연자들도 많이 지나가고, 바로 옆에서 연기를 맡게 되는 상황도 꽤 많거든요.
조금만 걸어서 흡연구역을 이용하면 서로 불편한 상황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큰 걸 바라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규칙만 서로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꽁초도 많이 버리고 갔네요
맞아요 간접흡연 너무 괴로워요
담배를 매너있게 피워야 합니다 흡연자들
맞아요 문제입니다
비흡연자로서 극혐입니다 ㅠ
금연구역이라고 하면 정말
좀 지켜야하는데 듣는 척도 안해요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