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후덥지근하고 무더운 날씨에 담배 🚬 냄새까지 더해지면 숨 참고 지나다니는 것도 힘드네요
2주 전
여름의 습기먹은 공기들속에서
스며나오는 흡연자들의 담배연기
요즘은 유난히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띈다. 대부분은 좀 구석지거나 사람들의
움직임이 적은 곳에서 피던데
전화하면서 담배연기 피우면서 걷는 사람들
지나가면 짜증이 난다. 인근에 초등학교도 있고
학원들도 많아 아이들도 많이 다니는데
아직도 인식의 차이가 있는듯하다
후덥지근하고 무더운 날씨에 담배 🚬 냄새까지 더해지면 숨 참고 지나다니는 것도 힘드네요
아이들도 지나다니는데 안피었으면 좋겠어요
인식개선이 필요하죠
좀 다른데 가서 좀 하지
비흡연자는 진짜 괴로워요 더워서 땀이
흐르는데 담배 냄새까지ㅠㅠ
저도 너무 황당했던 게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핀 사람이 있더라고요.
길거리 흡연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금연이라고 써있는 곳에서도 당당히 피우는분도 봤어요
저도 흡연자지만 지킬건 지켰으면 좋겠군요
맞아요ㅜ 차라리 구석에서 피는 건 양반이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