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곳은 강아지 풀어 놓으면 안되요
그리고 똥도 안치우고
저희도 반려견을 키우지만 저런행동은
민폐이고 우리도 욕 먹어요
몇일전에 당현천 산책하던중 목줄을 손에 든채 산책나온 사람을 봤습니다. 당현천이 그렇게 길이 넓지 않은데 왜 갑자기 목줄을 풀어 놓은걸까요?
간혹 본인 개가 답답할것 같다고 생각해서 마음껏 뛰어다니라고 목줄을 풀어주는것 같은데요. 빈 공터나 이동중인 사람들이 없으면 모를까 출근시간은 아니었지만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버젓이 잘하고 왔던 목줄을 갑자기 풀더군요. 분명 개를 싫어하거나 무서워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왜 그러시는건지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맞은편에 어린아이라도 있거나 소형개가 있으면 사고날것 같았어요. 요즘도 "우리개는 안물어요" 이러는 사람들이 있겠죠?
사람 많은곳은 강아지 풀어 놓으면 안되요
그리고 똥도 안치우고
저희도 반려견을 키우지만 저런행동은
민폐이고 우리도 욕 먹어요
공감합니다.아무리 작은개라도 목줄없이 다니는건 무서워요
공감되는내용입니다ㆍ
견주는 본인이 키워서 다른사람이 느끼는 위협감을 모를것 같아요ㆍ서로서로 지킬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정말 공감합니다.
아무리 자기에겐 순한 강아지라도 다른 사람에게 위협이 될 수 있죠. 지킬 건 지키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은근 많아요. 이의를 제시하면 견주들은 전투적인 반응이라 전 피해가요 ㅜ
개 산책시 목줄을 풀고 다니는 견주들이
참 불편함을 주지요.
정말 공감합니다
개똥도 안치우고 개들이 사람보다 먼저인듯
느껴지네요
본인이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한 행동이지만 주위에 산책하는 분들은 불안하고 무서울 수도 있어 민폐를 끼치는 행동이네요.
공감해요 저런 사람들은 개를 키우면 안되요 에티켓도 잘 못지키면서 개를 키우면 안되요 목줄 & 입마개는 필수 개똥도 잘치워야되요
공감해요 목줄은 필수죠!
개가 무서운 사람도 있을텐데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작고 순한 강아지라도 무서워하는사람들이 있어서 목줄은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