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보는하이바라
이거 고양이들이 많이 하는 취미생활 인가봐요?
4개월 전
면줄사다가 열심히 감아쥤더니 흡족해하시며 긁어주셔서 집사는 감흡할따름입니다요녜녜
간식대령했으나 외면당하고 종일잠만 주무시니 발끝을 올리고 걷다 눈마주치면 귀여워서 안만질수 없으니 잠을 깨워버려 깨물려버리고 말아요
미안해요 주인님 하품이 그렇게 귀엽다니요 기지개가 이렇게 요염하다니요 면줄 긁으실때 뒤태가 요로코롬 섹쉬하다니요 요요요물!!!
내통장 다털어가고 내휴일은 다반납 검은옷따위 포기한지 오래 털섞인밥도 나는야 ㅇㅋ
거리를 두시다가도 스리슬쩍 궁뎅이를 들이미시면 두들기라는 신호로 알고 물엎고난뒤 바닥에 발자국내고 돌아다닌것 전선씹어서 못쓰게 만든것 일하는데 노트북자판 밟고 지나가기등을 떠올리며 그분의 둔부를 매우 쳐드리고 므흣 뽀뽀쪽
이거 고양이들이 많이 하는 취미생활 인가봐요?
박박이 ㅎㅎ
ㅎ시원하겠는걸요 ㅋ
영리하고. 기특하구나
주인님
이렇게 되기까지. 힘드셨죠
고양이도 잘기르셨네요
저도 검은옷 포기한지 오래고 겨울은 항상 패딩입니다~^^
집사로서 공감되네요~^^
그래도 저기만 긁어서 다행이네요.
친구집 고양이는 온벽을 다 긁어대던데요.
고양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