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빠
아직도 산불에 무서움을 모르나?
2개월 전
집 뒤에 둘레길이 있어 자주 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자주 앉아서 쉬곤 하는 마당 바위에 언젠가 부터 아저씨 한 분이 앉아서 쉬었다 가더군요 그런데 가고 난 뒤 자리를 보니 담배 재가 많이 떨어져 있어요 그뒤로도 번번이 같은 시간대에 오셔서 담배를 피는 것 같은데 아직도 이런 무개념 흡연자가 있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도 산불에 무서움을 모르나?
진짜 제정신이 아닌가봐요
공중도덕이 없는분이네요
개념상실 미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