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니트니
위험해보이네요 ㅠㅠ
2개월 전
전봇대에 학교가는 길이라고 써있습니다. 안전이 우선인 초등학교가 근처에 있지만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는 보행로 입니다.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길이지요. 이 길은 평소 노인분들도 많이 다니시는 길입니다. 도로변에 상가 건물이 이어져있어 물건을 내리는 차들이 잠시 주차라도 하면 사람들은 노란선 밖 차도로 다닐 수 밖에 없어요. 어린이들이 순간 돌발행동이라도 한다면 위험천만이지요. 이런 길은 사람이 다닐 수 없는 길이고 형식적으로 노란색으로 표시만 한거 같아요. 이런 문제는 어디에 알려야 개선책을 만들 수 있을까요?
위험해보이네요 ㅠㅠ
보도 자리가 없네요
길이 워낙 좁아서 어쩔수가 없네요.
위험하겠어요
정말 위험하겠네요
좁은 이면도로에 어쩔 수 없이 차가 다녀야 하니 참 난감하네요.
헐, 정말 위험하네요.
시정이 시급해 보여요.
그러게요.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알려야할것 같네요.
정말 위험하네요.학생들이 걸어가는 모습만으로도 아찔하네요.대책 마련이 시급하네요
맞아요 개선할건안하고갠히 멀정한 아스팔티만부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