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오래된 건물일수록 문 닫는 진동과 소음이 정말 크겠네요. 직접 말하기 껄끄러운 상황이라 더 답답하시겠습니다.
1개월 전
옆집이 비어있다가 이사 온 지 7-8개월쯤 되어가는데 우리집이 빌라인데 건물이 오래되어 옆집이 문을 쾅쾅 닫을때마다 진짜 현관이 울릴정도라 너무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 받네요.
요즘 하도 험한 세상이라 뭐라고 말을 할 수도 없고..
게다가 밤 12시 넘어서까지 현관 앞에서ㅜ통화하는 소리까지 들리는데 한동이라 아파트처럼 관리실도 없어서 이런건 어디 신고할 데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젊은 사람들이라 기본적인건 지킬 수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 매너가 없어 내가 이사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문 닫는 진동과 소음이 정말 크겠네요. 직접 말하기 껄끄러운 상황이라 더 답답하시겠습니다.
이웃 잘 만나는게 복인 세상입니다
비어있던 집에 매너없는 주민이 이사와서 힘드시겠네요. ㅠㅠ
아 생각만해도 불편하네요ㅠ
현관문 쾅쾅 닫힐때마다 엄청 울려서 놀래게됩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문 열고 살 일이 많은데요
저도 소음 때문에 잠 깬 적이 여러번인 것 같아요
아~생각만해도 머리 아프네요ㅜ
그런 상황 못견디는 사람이라 이사 고민이 이해돼요ㅠ
좋게 대화로 해결되길 바래봅니다.
개념없는 이웃은 고통입니다
건물주인이나 임대인에게 염락하는게 좋지 않을가요
진심 너무 싫어요
요즘에는 이웃과의 관계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힘드시겠어요.
에고~너무심각한 것 같으네요.
잘해결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