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미래햇살
안그런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이 점점 느네요
2일 전
아파트 복도 집앞에 지나가며 미친 듯이 화를 내며 통화하는 노인네들이 문제 입니다. 아줌마 같이 보이지만 나이가 꽤 많아 보여요. 전화 통화를 남의 집 복도 앞에서 너무 시끄럽게 하며 온 갖 부정적인 에너지와 공격성을 보이는데요. 집안에 있다가 화들짝 놀랍니다. 같이 공격하게 유도하는 말투와 분위기을 압도하는 것도 한 몫하는데요. 그들이 아파트며 주거 환경을 공격과 싸움으로 물들이는데요. 정말 추하고 얼그러진 그들의 모습이 역겨워서 못참겠는데요. 관리사무실에 신고도 여러번 하고 경찰에 신고도 여러번 하려 조사 했지만 너무 피곤해 번아웃 상태라서 아무 것도 안하고 그 추한 할머니들의 공격 섞인 추하고 큰 싸움 목소리를 듣고만 있어야하네요. 하루 속히 처단 받기를 바랍니다.
안그런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이 점점 느네요
조용한 공간을 방해받아서 신경이 쓰이겠어요
지속적인 문제라면 날짜와ㅠ시간을 메모하고ㅠ관할기관에 신고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