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해피~~~♬♪♪
괴로운소리에 새벽마다 힘듭니다. ㅠㅠ
3개월 전
언제부터인가 이웃의 먼저 사람이 살 때는 화장실로 담배 연기가 올라와 괴로웠는데..그 집이 이사를 갔는지 담배 냄새는 안 올라오는데 이젠 새로 이사온 사람이 새벽시간마다 뭐를 두드리는지 쿵쿵쿵 소리가 조용한 새벽시간을 힘들게 합니다.
몇날며칠 들어보니 꼭 새벽 6시에서 아침 7시 사이에 꼭 그 소리 쿵쿵쿵~~~ 뭐를 두드리는건지 도통 알 수 없는 소리에 조용할 시간이라 무척 신경이 거슬립니다.공동주택의 특성상 소리가 울려 들리기 때문에어느집에서 하는지 원인 제공지를 찾을 수 없으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괴로운소리에 새벽마다 힘듭니다. ㅠㅠ
스트레칭이나 음식찧는소리 일것같아요
인테리어일까요.
층간소음이 정말 스트레스 받고 괴롭긴하죠ㅠ
새벽시간대....이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