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용이
가로등에 빛치어진공원이 근사해보이네요
2개월 전
울집바로 앞에 있는 소공원이다. 작지만 운동기구에 벤치도 17개정도되는 있을건 다있는 공원이다 규모만 작을뿐.
세아파트사이에 있어서 인지 이곳 공원은 늘 사람들이 있다. 아침일찍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면 부지런히 이공원을 통해 지나가는 출근인들, 운동하는 이들, 강아지산책시키는 분들보며 하루를 시작한 적이 있다. 나역시 그들중 하나라 강아지산책시키며 나온다.
공원치곤 작아서 얼마나 이용할까싶었는데 여기서 작은 모임, 친구들만남등 많이 이루어지는듯하다
또 그만큼 잘 정리도 되어있고 깨끗하기도 하다.
아파트가 이리 많은데 이작은 공원이 없었음 어땠을까싶다.
어제는 이름모른 꽃도 피었던데..봄도 느낄수있어서 좋다.. (내가 왜이리 바쁘게 살았나..)
가로등에 빛치어진공원이 근사해보이네요
내가사는근처에 공원이 많은것도행복이고 운동할수있는공간이 많은것도 행복이죠
벤치가 많아서 만남의장소로 딱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