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맛그대로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남양주시-호평동/information/99380304

처음 이사오고 이곳에 발을들이기시작한지도 언20년이다되어가는것갔네요.처음엔 그냥동네 떡볶이 순대  튀김집이겠거니하고 동네엄마들 따라갔는데 세월이흘러흘러 이젠 혼자서도 맥주 한잔 소주한잔 기울이며 사장님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바로 건너편에 있는 B병원의 간호사실에도 간식으로 배달도 시켜주고 참으로도 오랬동안 그자리를 지키고 계시네요. 맛또한 기똥차서 울 강쥐도 좋아라하죠.물론 우리  강쥐랑갈땐 구석자리가 우리자리죠 ㅋ 저도 나이가들고 사장님도 나이가들어가시니 오래오래 그자리 지켜주시길 바라 지만 가는세월잡을수는 없죠.ㅋㅋ 그래도 건강하셔서 계속계속 그자리 그맛 계속 지켜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사장님 화이팅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