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산책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남양주시-호평동/dailylife/99631235

요즘은 바빠서 종종 못갈때도 있지만

작년에는 하루두번 산책했던 곳이다.

집에서 출발해서 평내체육센터근처를 시작으로 내려가다보면 큰 길가로 나무들이 늘어져있고 그곳을 지나 조금만 더내려가면 평내동과 호평동을 이어주는 호만천이 있다.

4계절을 다 느낄수있는 이곳은 새들의 서식처이자 이곳 주민들의 삶의 여유와 휴식을 주는 곳이다.

오늘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런닝을 하거나 산책하는 모습을 볼수있었다.

축구장과도 인접해있고 테니스칠수있는 체육관,여름에는 아이들 물놀이장 같은곳도 바로 근처에 있어서 어디가나 빠질수없는 주민들쉼터같은 곳이다.

작년 여름에는 비가 많이오지않아 하천에 물량도 없어서 마른듯하여 좀 안타까운적도 있었고 쓰레기도 제법 버려져 안타까움이 있긴했다.

이좋은 산책코스가 잘 유지가 됐음좋겠다는 바램이 든다

돈주고도 못사는곳이 아닌가!

이좋은 곳이말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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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동이차차
    답글송도1동

    유지가 잘되야 우리들이 산책을 매일하는데요 그쵸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