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용이
네 경제가워낙어려우니까요
1개월 전
이곳은 장보러 가거나 산책할때 늘 지나가는 길이다.
원래는 정육점이였고(내가 이사오기전부터 있었다)몇년후 정육식당으로 바뀌더니 작년 겨울쯤 이렇게 빈상가가 되어버렸다.
이곳은 인상좋은 젊은 부부가 운영했는데
정육식당으로 바뀐후 제법 손님도 있어서 잘 유지되는듯 보였다..그런데 이렇게 임대로 나올줄이야...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다고 하는데 이부부도 버티지 못한걸까?..
산책하러 걷다보면 우리동네도 그렇고 옆동네도 그렇고 빈점포가 장난아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걱정이다...
네 경제가워낙어려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