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
저도 여기 봤어요
3개월 전
너무 오래기다렸네요..여기 살기시작하면서 호평동에도 있는 문화센터가 왜 평내동은 없는지..아이가 아침일찍 일어나 20분 좀 넘게 걸리는 거리인 호평동 문화센터까지 걸어가는게 늘 맘이 쓰였는데..바로 집앞에 생기니 너무 기쁘네요.
이제 여유있게 집에서 걸어서 수영도 하고 건강해질듯해요..
늘 산책가면서 일부러 이앞을 지나쳐가는데..오늘은 얼마만큼 공사가 다되어가나 확인합니다. 오늘따라 건물이 더 뻔쩍뻔쩍 빛나는듯하네요..
정말 며칠안남은듯한데..
기대가 됩니다!^^
저도 여기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