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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운동을 하러나가다 한번씩
만나는 여러 길냥이들이 있습니다.
운동중 잠깐 시간내어 이들을 관찰해봅니다.
그중에 생긴게 부엉이처럼 머리가 큰
정말 귀여운 고양이었습니다.
이들을 자주 보지만
여전히 사람들을 경계하고
사람들이 잘 못 보는곳에서 쉬고 있답니다.
부엉이 닮았네요~ ㅎㅎ
부엉이라니,, 너무너무너무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엉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