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오키
4개월 전
2017년 12월에 우리집으로 온 귀요미 옹시미는 터키쉬앙골라가 믹스된 털많은 고양이이다.귀엽고 애교가 많은 개냥이라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소리가 나면 쪼르르 달려나가 귀가하는 가족을 문앞에서 맞이하고 심심할때면 거실바닥에 발라당 누워 애교를 부린다.아직은 안 아프지만 나이가 들어가니 아플까봐 걱정이 앞선다.건강하게 우리가족과 오래오래 살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오키
예쁘게생겼어요!!
눈이 너무 이쁜것같아요
이쁘게생긴 냥이네요
귀엽군요~~
주인을 빤히 보고 있는 냥이네요! 뭔말을 하고 싶을까요?
애교 많은 개냥이라니 넘 부러워요~ 냥이 키우던 사람들은 냥이만 키우게 되죠♡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