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거야^
플레이팅먼 봐도 맛있어 보여요
2주 전
특별한 날에 항상 찾는 카페 겸 와인바, 레스토랑인데 셰프님 음식 솜씨가 진짜 너무 좋아요. 호텔에 온 것 같고 메뉴도 늘 새로 추가돼서 도전하는 재미가 있어요. 다들 꼭 한 번 가보시면 좋겠어요 ㅎㅎ 가면 카페 상주 고양이 (길고양이인데 밥 먹으러 들른다는..) 잠봉이도 만날 수 있답니다. 인테리어나 음악도 전부 감각적이에요. 아마 사장님 부부가 뮤지션에 패션 매거진 에디터였어서 그러신 듯.. 정말 왕추천해요.
플레이팅먼 봐도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