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역 밀폐된 공간 금연은 당연한것
아닌가요
얼마전 아파트정문에 금연지정아파트가 된다고 플랭카드가 붙어서 솔직히 기대를 좀 했습니다.
그런데, 그후에도 그자리에서 담배 피우는사람들도
여기저기 담백꽁초로 어지럽혀진 산책로도 여전해서 이게 무슨일인가 처음에는 의안 해 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관련법규를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관련 법령에 의하면 금연지정아파트(공동주택 금 연구역 지정)는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 공용공간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흡연을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지정이 완료되면 해당 구역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단지 출입구 등에 금연구역 안내표지를설치해야 합니다."
게시된 플랭카드를 자세히 살펴보니 복도,계단,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 한해 흡연을 제한한다고 명시되 있었습니다. 이문구를 확인한 순간 어이없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더군요. 궂이 말하지 않더라도 그런곳에서 담배피지 않는것은 당연한건데
법령으로 지정까지 하다니요.
솔직히 시간낭비,혈세낭비 아닌가요?
제발 이런 오해 불러일으키지 말고 합리성과실효성
을 갖춘 법령을 시행할것을 간곡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동구역 밀폐된 공간 금연은 당연한것
아닌가요
저도 이거 궁금했거든요. 금연지정아파트면 아예 담배를 못피우는건가 하고요. 그런데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에서 흡연이 불가라니 너무 당연한 소리를 해서 어이가 없네요.
차라리 확실한 흡연구역을 지정해주고 구역 외에서 흡연하면 과태료 내게 하는게 더 현실적일듯요
개인 소유, 점유 공간까지 강제하는 건 어려우니까요 공용공간이라도 금연 잘 지켜지면 좋은거 같아요
금연지정이던 아니던 담배는 다피는거 같아요
담배 냄새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