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칭구들
시무룩한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4개월 전
부모님댁에 도착하니 우리 개나리씨가 격하게 꼬리 헬리콥터를 돌리며 반겨주네요 ㅎㅎㅎ 누나가 키우는 개지만 똑똑해서 동생 주인도 알아 보는군요 엣햄 "간식은 없어... 주면 혼나서 미안"이라고 말하니 약간 시무룩한 모습이 넘 귀여워서 한컷 찍었습니다;;; 다음엔 우리 개씨집안에 장남 개간지씨도 소개 해드릴게요^^;; 이래 귀여워 보이고 애기같지만 아들도 있답니다 👍
시무룩한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너무 귀ㅕ우어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
귀엽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