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할 수 밖에요 지자체에서 좀 신경을 써주길 바라는데..
중성화 시켜주고.. 비맞지 않게 비가림막 설치..
공원에 살게 두는게 좋죠..
오갈데 없는 고양이 강아지들을 내쫓으면
얘들은 어디로 갈까?
동물보호 단체에서 구조?해서
사설&시동물보호소 들어가면..
몇몇은 입양이 되지만 2주? 1달 정도면
안락사 당한다네요~
그 얘길 듣고 나니 신고 못하겠더라..
죽음으로 몰아세우는 거 같아서..😌
동물 좋아하는 분도 있고 싫어하는 분도 있고..
대안이 필요한 문제 아닐까 싶네요~
도로와 건물로 땅을 장악해서 동식물이 사라지고..
먼지와 오염 그리고 선입견 가득 혐오표현이 남을 세상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고양이들 울음소리나면 발정기가 됐나보다..해요~
고양이 좋아하냐..그럼 그런건 아니지만..
애들이 집도 없이 떠돌고 한파에 네마리가 선풍기 날개처럼 서로부둥켜 안고 공원에 있더군요..
거기다 비쩍 마른 몸을 보면..
추운날 더운날 저 털복숭이들 어쩌나..
측은한 마음이 들자나요~~~?ㅎㅎ
나는 못하는 걸 다른분이 해주시니 감사한데..
개체가 불어나지 않게 중성화..가 필요하죠.
=>지원되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