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
잘 가꾸어둔 화분들이네요
2개월 전
꽃가루 때문에 힘들고 사실 이제 오래된 건물들이 많아도 그만큼 큰 나무도 많고 꽃이 정말 예쁘게 피어 있어서 산책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동네예요.
두꺼비생태공원도 작지만 가끔씩 내려가서 걸어요 사람들도 적고 조용해서 힐링되는 공간이라 종종 찾게 됩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이 더 알려지고 편의시설이 조금 더 활성화되면 지역 명소로 더 사랑받을 것 같아요.
또 날도 좋아서 밤에는 야장거리에서 맥주 한잔 하는것도 좋네요ㅋㅋㅋ
보니까 이제 완전 젊은 사람들, 어르신들 모두에게 편안한 동네가 되었나 싶어요
옆동네 새 아파트들 지어지는 것들 보면 새건물에 혹하기는 하는데 산남동만의 잔잔한 감성도 좋아요
잘 가꾸어둔 화분들이네요
산책하기좋은 곳이네요
예쁘네요
산남동에는 많이 가 보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함 산책해 보려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산남동 두꺼비 공원은 정말 좋아요 근처 아파트 뒷길로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서 운동많이 됩니다 예전에 법원 데려다 주고 기다리는 시간 동안 크게 한바퀴 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