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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8살때 처음으로 이 식당에 와서
아직까지 다니는 식당입니다
22년이나 한자리에 있는 맛집입니다
타지역생활하다가 내려오면 꼭들리는곳이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맛은 말할것도 없이
샤브도 먹고 칼국수 먹고 볶음밥도 먹고
일석삼조입니다 제인생에 최고의 식당입니다
베프랑도 추억이 많은 장소라 적극 추천합니다
맛있겠네요
칼국수 뜨끈하게 한그릇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