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Candy님 반갑습니다 ^^
어디가도 이런게 문제이네요!
본인들 집에가서 버리면 될텐데요~
5개월 전
공원에. 반려견 산책시 사람 안보면 치우고고 슬쩍 가버리는 비양심 인들을 어찌할까요?
오늘도 비양심이 보이길래 한소리 하니까 치우는 척 하고 걸어가다 배변봉지를 연산홍 나무 모여있는 화단에 던져버리더군요.다시 한 소리 할려면큰 싸움이 될것 같아 그냥 지나쳐 버렸어요.
그냥, 키우지말아요.
Candy님 반갑습니다 ^^
어디가도 이런게 문제이네요!
본인들 집에가서 버리면 될텐데요~
개 공원 만들어달라고 구청에 민원넣어나봐요
똥도 치우지못하는 견주들
목줄도 안하고 펜치에 개올려놓고
닦지도 않고 그냥가고
비닐에개똥넣은것 아무곳에.버리고.가는 견주
이해못하겄어요
자기 반려동물을 예뻐하는 만큼 욕도 안먹게 해야하는데 참 문제에요
진짜 길가다보면 양심 불량인분들 많아요
진짜 생각좀 하고 살면 좋겠어요
제대로 치우지 않을거면
키우지를 말아야지 ㅠ
맞아요 요새 개똥... 심각합니아
반려동물의 문제때문에 심해지는 양심없는사람들이
화가나네요
진짜 이런사람들 어떻게 할수없을까요
저도 개똥 안 치운 흔적 조금씩 보는데
참 비양심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