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林錦
나도 다녀왔습니다
5개월 전
어떤가요?
창원시 창동 오동동 부림시장 일대 크리스마스 축제장입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면 사람의 바다를 이루는 곳입니다.
멋진 사진을 찍고 싶은데 사람들이 와글와글
하지만 요즘은 카메라 기능이 워낙 좋아 다 지워주잖아요. 그래서 맘대로 찰칵찰칵
여기서 12월 마지막날 타종행사도 해요.
직년에 한 번 가봤는데 북적북적 하지만 사람구경하는 것도 넘 좋았어요.
이곳에 가면 소소히소확행 할 수 있는 곳이 몇몇이 있어요.
아구찜 거리가 있는가 하면 가성비 좋은 떡볶이집 길거리 토스트 같은 곳이 많아요.
학생들의 여러 작품들도 볼 수 있답니다.
예술촌 거리도 있고 각종 서양악기, 전통악기도 배울 수 있고 소리도 배울 수 있더군요.
어낀 어떨까요?
떡볶이인데도 waiting 하는곳 떡볶이거리 입니다. 유명한 6.25떡볶이 집도 있어요.
기다리다 대기줄이 많아 포장해와서 온 식구가 먹었어요
언더그라운드 가수의 버스킹 참 좋았어요.
가끔 이런 행운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겨울되십시오
나도 다녀왔습니다
멋지네요
낭만이 보이고 볼것이 많은 크리스마스 이후 거리네요
마산은 이만한 곳 없죠. 창원은 가로수길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고 ~~